spectator with Bonho & Partner _ The Official Launch & Presentation



▲ click photo to view larger

Here are lauch and presentation of new Korean menswear label 'Spectator by Anteok' with 'Bonho & Partner by Koo Bonho'. These two talented designers are my favorite menswear & bag designer in recently, I really expect that presentation for their 2010-2o11 A/W season.

when _ thu, July 01, 2010

where _ DOONGA PARK (near by Garosu-street, Seoul)

more info _ www.anteok.com / www.bonhoandpartner.com
_

디자이너 안태옥 ANTEOK의 남성복 레이블 '스펙테이터 spectator'와 가방 디자이너 구 본호의 '본호엔파트너 Bonho & Partner'가 공식적인 출발을 알린다. 2010년 7월 1일, 신사동 가로수길의 둥가 파크 Doonga Park에서 그들의 2010년-2011년도 가을/겨울 시즌 프레젠테이션이 열리는 것. 안태옥이 만든 스펙테이터는 그의 계획에 따르면 이제 막 첫 챕터를 여는 셈이고, 구본호는 지금처럼 뜨기(?) 전부터 무진장 애정을 갖고 지켜봤기 때문에 천재지변이라도 나지 않는 한, 반드시 참석할 예정이다. 둘 모두, 꽤 팬을 거느리고 있어서 아마 구본호가 만든 가방을 들고 오는 사람들도 좀 있지 않을까 추측한다(스펙테이터는 곧 므스크숍 msk shop에서 공식 판매를 앞두고 있다). 아무튼, 이렇게 주위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한걸음 나아가는 모습은 보기 좋다. 작고 매력적인 레이블이 많이 생기는 것은, 우리나라 패션에 있어서도 환영할 일이다. 스펙테이터와 본호엔파트너 모두 그중 하나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www.anteok.com
www.bonhoandpartner.com


written by Hong Sukwoo (yourboyhood@gmail.com)
fashion journalist / photographer of yourboyhood.com

Comments

Popular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