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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jour Records


오랜만에 만난 지은 씨 덕분에 봉주르 레코드 Bonjour Records를 방문했다. 메종 키츠네 Maison Kitsuné 초기부터 갔는데 분위기는 여전하였고 이제 커피도 판다. 딱히 도쿄 Tokyo에 일하러 간 것은 아니었는데, 더 네이비 매거진 The NAVY Magazine에 공간 몇 곳을 소개하게 되었다.


Tokyo, Japan
Sun, November 19, 2017

Bonjour Records


photograph by Hong Suk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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