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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더스의 대화 Nº 01 — The NAVY Magazine


그라더스의 대화 Nº 01
The NAVY Magazine, Wednesday Object.


“아트 페어에 가면 보통 열흘 정도 묵는데, 5일이 페어 기간이라면 하루 여덟 시간 정도 서 있어요. 구두를 신고 세 시간 정도 지나면 발가락이 붓고 아프기 시작했죠. 그런데 grds를 신으니까, 발이 붓기는 해도 편했어요. 무엇보다 제가 일하는 분야와 맞는 스타일이었어요. 그 안에만 한정하지 않고, 청바지나 흰 티셔츠에만 입어도 어울리는 느낌이요.”

정윤호, PKM 갤러리 아트 페어 세일즈·프로젝트 매니저 
Lee Jung, PKM Gallery Art Fair Sales & Project Mana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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